독서경영 좋은글 - 미쳐야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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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의 미쳐야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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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야 미친다'의 좋은 글​


1. 세상을 재주 있는 자를 결코 사랑하지 않는다. (P50)


2. 부족한 사람은 있어도 부족한 재능은 없다고 했다부족해도 끊임없이 노력하면 어느 순간 길이 열린다단순 무식한 노력 앞에는 배겨날 장사가 없다.

되풀이해서 읽고 또 읽는 동안 내용이 골수에 박히고 정신이 자라안목과 식견이 툭 터지게 된다한 번 터진 식견은 다시 막히는 법이 없다한 번 떠진 눈은 다시 감을 수가 없다. (P65)


3. 둔한 끝으로 구멍을 뚫기는 힘들어도 일단 뚫고 나면 웬만해서는 막히지 않는 큰 구멍이 뚫릴 게다꼭 막혔다가 뻥 뚫리면 거칠 것이 없겠지미욱한 것을 닦고 또 닦으면 마침내 그 광채가 눈부시게 될 것이야.(P183)


4. ‘입에 들어가기만 하면 더러운 똥이 되고 말 음식을 위해 정력과 지혜를 소모하지 말아라그것은 화장실에 충성을 바치는 일이다근면과 검소그리고 성실 이것은 선비가 어떤 처지에 있더라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니라.’(P238)


5. 변치 않는 절대의 실체는 없다향상된 것은 없다어리석은 중생들은 헛것일 뿐인 현상에 미혹되어 마음을 빼앗긴다문제는 마음이다마음을 잡아라.(P251)


6. 머릿속에 든 것 없이 좋은 글알찬 생각이 나올 수 없다출력을 하려면 입력이 있어야 한다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든든한 바탕공부를 갖추어야 한다든 것도 없이 꺼내려고만 들면 얼마 못 가 밑천이 바닥나고 만다바싹 마른 우물에서는 물이 솟지 않는다. (P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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