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화장품 시장 규모 86 조동 = 경제 성장과 젊은 인구 증가로 급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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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화장품 향료 협회의 부회장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화장품 시장은 높은 경제 성장과 젊은 인구가 많음을 배경으로 급성장 해왔다. 부회장은 시장 규모는 현재 약 86 조 동 (약 37 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베트남 현지 언론 등이 전했다.

부회장에 의하면, Estée Lauder와 시세이도 등 해외 유명 브랜드들이 속속 베트남에 대표 사무소 및 현지 법인 공장, 대리점을 개설했다. 한편, 사이공 화장품 등의 국내 브랜드도 시장 점유율은 작지만 일정한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시장 조사 업체 닐슨에 따르면 베트남의 화장품 지출액의 평균은 1 인당 연간 20 달러, 태국 38 달러의 절반 정도에 미치지 못하지만, 화장품에 돈을 사용할 것으로 보이는 중산층이 2020년 까지 3300 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를 의식한 많은 외국 기업들이 파트너를 찾고자 베트남에서 개최하는 전시회 및 박람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베트남 화장품 향료 협회에 따르면, 베트남은 화장품 회사가 400여개 있으며 이 중 외국계가 100여개로 전체 매출의 90 %를 차지하고 있다. 협회 부회장은 국내 브랜드의 향수, 세안료, 샴푸 등은 품질이 높지만 품질에만 신경 쓰지 말고 패키지, 디자인, 마케팅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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