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문화홍보 유공자에 박성민 씨 등 9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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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클합창단&오케스트라 창단, 국제음악교류에 앞장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은 베트남에서 합창단과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는 박성민 씨를 비롯한 9명을 해외문화홍보 유공자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해외문화홍보원은 매년 문화·예술·체육 등 각 분야에서 우리 문화를 해외에 널리 알리고 국가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유공자는 △베트남 고아들과 함께 합창단과 오케스트라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박성민 씨 △러시아에 한국 음악을 알리고 있는 카라티기나 마르가리타 씨 △태국에 한국 소식을 알리고 있는 피앙오 라오하윌라이 씨 등 총 9명이다.

박성민 씨는 음악으로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2013년 8월 주베트남 한국문화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베트남 고아들로 구성한 ‘미러클 합창단’을 창단했다. 2015년에는 ‘미러클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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