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대성당 : 프랑스가 지은 성당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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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대성당에 관하여



 노트르담 대성당 (혹은 성모마리아 성당)은 프랑스가 1877년부터 1883년까지 6년간에 걸쳐 지은 호치민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입니다. 건물 외관은 로마네스크 양식으로써, 프랑스에서 직접 가져온 붉은 벽돌을 하나하나씩 정교하게 쌓아올려 만들었습니다. 40m나 되는 두 개의 첨탑과 붉은 벽돌이 어울려 뛰어난 건축미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외관과는 다르게 창문은 굉장히 부실하게 되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으실 텐데요, 이는 2차대전 때 스테인드글라스가 부서져 버려 현재는 부실하게 재현에 놓은 것입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의 앞에는 성수를 들고 서 있는 성모마리아 상이 서 있으며, 매일 저녁 기도를 드리는 베트남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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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대성당 관광 가이드 


매일 밤, 성모마리아 상 앞에서 촛불을 켜놓고 기도하는 현지 주민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낮보다는 밤에 매우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에는 미사가 열리기 때문에 안으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많은 베트남 현지인과 서양인들이 미사에 참석하기 때문에 일찍 가지 않으시면 먼발치에서 구경하셔야 됩니다. 


노트르담 대성당 방문 방법 


이름 NHA THO DUC BA 

주소 Cong Truong Cong Xa Pari – Distric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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