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6살 연상 아트디렉터와 약혼 파티…눈부신 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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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약혼 파티에 참석한 제니퍼 로렌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남자친구 쿡 마로니와 미국 뉴욕에서 약혼 파티를 열었다. 

13일(현지시각) 미국 피플 등 연예매체는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12일 미국 뉴욕에서 약혼자 쿡 마로니와 함께 파티를 열고 정식으로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들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12일 양가 가족들과 지인을 초청해 약혼식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렌스의 눈부신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혼식에서 제니퍼 로렌스가 입은 쉬폰 드레스는 그의 사촌이 디자인한 것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2018년 6월부터 쿡 마로니와 열애 사실이 알려졌으며 2019년 2월 약혼을 발표했다. 쿡 마로니는 제니퍼 로렌스보다 6살 연상으로 뉴욕 글래드스톤64 갤러리의 디렉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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