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오늘(12일) '화사' 공연, 오르지 못해..내부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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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NIKON D4S
  • 촬영일시 : 2017:12:14 13:59:53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0/2500
  • 조리개 : f/3.5
  • ISO : 8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116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116mm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인 바다가 '화사' 공연에 불참한다.

바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12일) 오후 8시에 예정 되어 있던 '화사' 공연에 내부 사정으로 부득이 하게 오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많은 무용수 분들과 어렵게 공연에 와 주신 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알렸다.

공연 '화사'는 조선 중기 임제의 의인체 한문소설 대표작으로 매화, 모란, 부용 세 꽃을 의인화 하여 군왕으로 삼고, 계절에 따른 꽃을 나라와 백성과 신하 등으로 비유하여 한 국가의 흥망성쇠를 그린 작품으로, 특별 게스트로 바다와 한지상의 출연 예고를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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